loading

Press


2020 아시아퍼시픽뮤직미팅 쇼케이스 참가 8팀 확정

 
 

울산문화재단은 2020아시아퍼시픽뮤직미팅(APaMM 에이팜) 쇼케이스 에 참가하는 8개 팀을 확정해서 발표했다. 1차와 2차에 걸친 ·전문가의 심사 끝에 선정된 팀은 △고래야, △누모리, △달음, △리퀴드사운드, △백다솜, △신노이, △제나, △타래 이다.

 

재단은 참가팀 선정을 위해 지난 420일부터 전통을 기반으로 창작 활동을 하는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전국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전년도 대비 2배가량 증가한 총 56개 팀이 참가를 신청했다. 그 가운데 최종 8개 팀으로 선정된 것이다.

 

이번 심사에는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 진행을 위해 해외 심사위원 3명과 국내 심사위원 4명이 참여했다. 단카 반 도데왈드(네덜란드, 암스테르담루츠페스티벌 디렉터), 데이비드 존스(영국, 시리어스 디렉터), 제임스 마이너(미국,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디렉터), 공윤영(잔다리페스타 대표), 박재천(전주세계소리축제 집행위원장), 한덕택(남산국악당 상임예술위원), 현경채(음악평론가 및 영남대학교 겸임교수)가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심사 기준은 음악의 창의성과 연주 테크닉, 연주단체의 호흡, 무대 매너, 해외 시장성 등 5가지 항목이었다.

 

선정된 팀은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에 참가가 가능하고, 인쇄물·보도자료·에이팜 공식 누리집 및 SNS를 통한 홍보 지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2020 에이팜은 오는 925일부터 27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태화루 및 관내호텔에서 진행되며 전 공연은 온라인 생중계된다. 아티스트별 공연 일시와 장소는 6월 중순 공식 누리집에 공개 될 예정이다.

 

 

문의 : 울산문화재단 축제추진단(052-259-7919)


 

Requesting to the server, please wa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