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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나이, 블랙스트링, 박지하, 신박서클

2020 아시아퍼시픽뮤직미팅 초이스에 선정

 

 

잠비나이, 블랙스트링, 박지하, 신박서클 등 4개의 국내 정상급 연주 그룹이 2020 아시아퍼시픽뮤직미팅(APaMM 에이팜) 초이스 무대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고 울산문화재단이 17() 발표했다.

 

선정된 팀 중, 잠비나이는 국악을 기반으로 록 음악을 절묘하게 결합하여 에너지 넘치는 창의적 음악으로 관객과 교감하는 올해 제17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음반상 수상과 최우수 록 노래 부문 수상자 선정된 바 있다. 활발한 국·외 활동으로 국제적인 인지도가 높은 퓨전 록밴드이다. , 블랙스트링은 한국 최초 영국 송라인즈뮤직어워드 수상자이며, 거문고를 중심으로 하는 국악기와 기타와 전자악기 등을 연주하는 4인조로 구성되며 재즈와 록, 일렉트로닉과 미니멀음악 등을 장르의 경계를 뛰어넘는 음악을 연주한다. 특히, 2016년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과 손잡고 발매한 ‘Mask Dance’는 처용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것으로 한국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적 영감과 절묘한 조화를 만들어낸다. 또한, 박지하는 피리, 생황, 양금을 연주하는 월드뮤직, 퓨전이라는 수식어로 표현이 어려울 만큼이나 실험적이며 아름다운 소리의 세계를 만들어낸다. 2016년과 2018년에 발매한 두 번의 앨범에 대해 영국 가디언지는 이달의 앨범으로 선정하면서악기가 언어만큼이나 많은 의미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고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신박서클은 최근 영화 극한직업’ OST의 작곡자 신현필과 가야금의 현대적 해석과 변용을 보여줬던 박경소가 음악적 주축이 되어 국악과 재즈라는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자유로운 음악을 추구하는 밴드이다.

 

에이팜의 기간 중 무대공연의 헤드라이너로 선보이게 되는 초이스는 전통음악의 기반위에 수준 높은 연주 테크닉뿐만 아니라 음악적 영감과 창의력으로 국내·외 인지도가 높은 아티스트를 전문가 추천 및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초이스 무대는 925일부터 27일 저녁에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에이팜은 925일부터 27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태화루 및 관내 호텔에서 개최된다. 지난 8년 간 경상권 유일의 뮤직마켓으로 입지를 다져온 에이팜은 올해부터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진행된다. 행사 기간 내 초이스 외 쇼케이스, 로컬리티 등 다양한 무대를 무료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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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나이 블랙스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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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하 신박서클

 

 

문의 : 울산문화재단 축제추진단 (052-259-7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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