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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재단, 2020 아시아퍼시픽뮤직미팅

로컬리티 아티스트 공모

 

 

()울산문화재단(대표이사 전수일)2020 아시아퍼시픽뮤직미팅 로컬리티 아티스트를 오는 78()부터 723() 18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로컬리티는 에이팜 공연 프로그램 중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음악 공연팀을 선정하기 위한 것으로, 울산에서 3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관내 소재 전문 공연예술 단체여야하며, 전통 음악적 요소를 가지고 있거나 전통악기로 표현되는 창작 공연을 30분 내외로 진행 할 수 있어야 한다.

 

로컬리티는 심사기준에 의거한 전문가 심사와 지원자의 창작곡 공연 실황 영상에 대한 시민 투표 점수를 합산하여 선발된다.

 

2020 에이팜 로컬리티 아티스트로 선정이 되면 참가비 정액 지원, 에이팜 프로그램 참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한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재단 누리집(www.uacf.or.kr) 에이팜 누리집(www.apamm.org)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원양식을 내려 받은 후 이메일(apamm@uacf.or.kr)로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에이팜은 925일부터 27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태화루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에이팜은 경상권 유일의 뮤직마켓으로, 올해부터 음악 산업 전문가를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과 더불어 시민 친화적 음악 페스티벌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문의: 울산문화재단 축제추진단 (052-270-9302 / apamm@ua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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